수원도시공사는 지난 2000년 ‘수원시시설관리공단’으로 첫 출발했다. 출발 이후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도시개발사업과 주택건설사업, 도시정비사업과 위수탁개발사업 등 수원시 도시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이뤄냈다. 여기에다 장안구민센터와 수원종합운동장, 서수원칠보체육관과 광교웰빙국민체육선터, 수원시연화장 등 수원지역내 문화와 체육 및 복지시설 등을 유지 및 관리 지원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수원지역내 공영주차장 관리와 함께 거주자우선주차 및 환승센터 유지관리등 시민들이 ‘애환’이 담긴 시설물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대처해 나가는등 도시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8년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590여 명에 이르는 전직원이 수원도시공사 노동조합과 함께 제2의 도약기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일해온 지난 18년간 수원특례시의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한 경험을 바탕삼아 도시발전을 위해 적극 대처하고 있는 것. 체계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통해 친환경도시 수원을 만들고 도시개발이익 재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바탕이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런 수
수원시 권선구는 12개동에 걸쳐 37만여 명에 이르는 구민들이 일상생활을 해나가고 있다. 전체 면적은 47.17km²에 달하는데 수원특례시 4개 구청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특히 권선구는 호매실지구 등 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이어서 40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런 12개동에는 지역주민들인 480명에 이르는 통장들이 각 지역에서 '실핏줄'같은 역할을 해내며 지역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그런 수원시 권선구 통장협의회가 새봄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기지개'를 켜고 활동에 들어갔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고호)는 "지난 4일 구청 상황실에서 ‘3월 통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실무상황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새빛세일페스타 개최 등 시·구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등 구민들이 일상생활을 해나가면서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통장단의 역할에 대해 특히 강조됐다. 고 호 권선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3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