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8℃
  • 구름많음강릉 19.4℃
  • 구름많음서울 17.8℃
  • 흐림대전 19.0℃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6.9℃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5.7℃
  • 흐림고창 16.2℃
  • 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3.4℃
  • 흐림보은 18.1℃
  • 흐림금산 20.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7.7℃
  • 흐림거제 15.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

전체기사 보기

경기지사 경선 3파전…‘현직 프리미엄’ vs ‘친명 결집’ 격돌

-김동연 안정감·추미애 상징성·한준호 상승세 ‘3각 변수’ -결선 여부 최대 분수령…표 이동이 승부 가른다 -막판까지 안갯속…접전 속 ‘역전 시나리오’ 열려

[칼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이 김동연·추미애·한준호 후보 간 3파전으로 전개되며 판세가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직 프리미엄과 친명 결집력, 표 분산과 결선 변수까지 맞물리면서 단순 구도로 읽기 어려운 흐름이다. 김동연 후보는 현직 지사라는 안정적 기반이 가장 큰 강점이다. 도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앞세워 ‘본선 경쟁력’을 강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한 출발선에 서 있다는 평가다. ‘3대 생활비 반값’ 공약 등은 행정 연속성과 실현 가능성을 동시에 부각하는 카드다. 다만 당내 경선에서는 ‘친명 결집력’에서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이 변수로 꼽힌다. 추미애 후보는 높은 인지도와 정치적 상징성이 강점이다. 검찰개혁 등 이력을 바탕으로 정권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며 지지층 결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무상교통, 방산·AI 공약 역시 메시지 중심 전략으로 읽힌다. 반면 강한 이미지가 중도 확장성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도 동시에 나온다. 한준호 후보는 인지도 열세를 안고 있지만 최근 가장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민생 추경, 노동·돌봄 정책, 소아의료 공약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연이어 내놓으며 차별

추미애, ‘소확행 공약’ 발표...생활밀착형 민생정책 본격화

-웨딩·임산부·시니어까지 전 생애 맞춤 정책 제시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따뜻한 경기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1차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발표하며 생활밀착형 민생 정책 행보에 나섰다. 추 후보는 “경기도민의 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약속”이라며 웨딩, 임산부 복지, 교통·주거·여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생활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도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으로 행복을 책임지겠다”며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선 결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웨딩 혁신’ 정책으로 공공예식장 확대와 가격 비교 플랫폼 구축, 결혼 결심 지원금 지급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 전역 공공예식장을 100곳으로 늘리고, 민간 웨딩업체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임산부 지원 정책도 강화한다. 임신·출산 관련 각종 지원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한 번의 동의로 자동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한다.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인프라도 포함됐다. 파크골프장 확충과 텔레코일(보청기 보조장비) 존 확대를 통해 시니어 건강과 소통 환경을 개선하고, 반려동물 가정을 위한 ‘동물병원 진료비 정찰제’ 시범 운영도 추진

경기지사 3파전…공약 차별화 뚜렷 ‘정책 3색 경쟁’

-김동연 ‘민생경제’ vs 추미애 ‘성장 전략’ vs 한준호 ‘돌봄 전환’ -정책 방향 뚜렷한 차이…민생·산업·복지 3색 대결 -이재명 정부 연계 속 ‘경기도 모델 경쟁’ 부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이 김동연·추미애·한준호 후보(가나다순) 간 3파전으로 전개되면서 정책과 공약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세 후보는 모두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강조하고 있지만, 핵심 공약의 방향성과 접근 방식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 후보의 정책은 방향성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김 후보가 생활비 절감 중심의 민생 실용 모델을, 추 후보가 교통과 첨단산업 중심의 성장 모델을, 한 후보가 돌봄 중심 복지 전환 모델을 각각 내세운 셈이다. 김동연 후보는 ‘3대 생활비 반값’(돌봄·주거·교통)을 핵심으로 민생 부담 완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대표 공약인 ‘우리동네 공공요양원 The300’을 통해 간병비를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청년 주거비 지원과 교통비 환급 확대 등 생활비 전반을 낮추는 정책을 제시했다. 여기에 ‘도민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인프라 투자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으며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추미애 후보는 교통과 첨단산업을 결합한 성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6~18세 무상교통 도입과 GTX 확대를 통한 이동권 강화, 경기북부 방산클러스터 구축, 남부 K-

한준호 “돌봄은 권리”..경기도형 통합돌봄 비전 발표

-AI 기반 ‘선제형 돌봄’ 구축…생활권 인프라 확대 -간병 부담 완화…안심간호병실·병원동행 도입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30일 “돌봄을 개인과 가족의 부담이 아닌 사회의 책임으로 전환하겠다”며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이날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 앞에서 열린 3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에서 “돌봄은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라며 “도민이 가장 취약해지는 순간을 경기도가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AI 기반 ‘선제형 통합돌봄’ 구축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기존 신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별 돌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 이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돌봄’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도 확대한다. 아파트 중심 5분 생활권 돌봄센터, 구도심 돌봄사랑방, 농촌 이동형 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별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유휴공간을 활용한 돌봄 거점 1,000곳 조성과 함께, 지하철 역사 내 ‘키즈레일 거점형 어린이집’ 도입도 추진한다. 간병 부담 완화 대책도 포함됐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 ‘안심간호병실’을 도입해 보호자 없이 간호 인력이 돌봄을 담당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중증환자를 우선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투석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공약 1탄 발표…무상교통·AI·반도체 집중

-6~18세 무상교통 도입…GTX 확대 추진 -북부 방산클러스터·AI 특구 조성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30일 교통·산업·AI 혁신을 골자로 한 ‘1차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교통혁신 ▲경기북부 방산클러스터 구축 ▲K-반도체 생태계 완성 ▲AI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우선 6세부터 18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전면 도입해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GTX A·B·C 노선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D노선(Y자형) 확정 및 조기 착공, E·F 노선 신설 등을 통해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북부에는 드론·로봇·AI 기반 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한 ‘민군 겸용 방산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국방과학연구소(ADD) 시험평가원 신설도 추진한다.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북부를 국방 R&D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남부권에는 성남·수원·용인·평택 등을 잇는 ‘K-반도체 클러스터’를 전 주기 생태계로 확대한다. 설계부터 후공정까지 연결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고, 팹리스 스타트업 200개를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AI 분야에서는 도지사 직속 ‘AI 수석’을 신설하고 일부 지역을 ‘AI 특구’로 지정해 기술 실증과 인프

“소아의료 공백 해소”…한준호, 경기도 안전망 구축 공약

-달빛어린이병원 확대·소아긴급센터 도입 -‘찾아가는 소아과’로 예방 중심 의료 전환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28일 소아의료 안전망 구축 공약을 발표하고 “아이 아픈 순간에도 누구도 불안하지 않도록 경기도가 책임지는 의료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느끼는 불안을 개인의 몫으로 두지 않고 공공이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바꾸겠다”며 소아의료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다. 공약은 ▲달빛어린이병원 사각지대 해소 ▲소아긴급센터 도입 ▲찾아가는 소아과 운영 등 3대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달빛어린이병원을 미지정 지역 중심으로 확대해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줄이고, 병원 지정이 어려운 지역에는 AI 기반 원격협진 체계를 도입해 접근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아과 의료진에 대한 적정 보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 소아긴급센터’를 도입해 경증과 중증 사이를 담당하는 중간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응급실 과밀과 장시간 대기 문제를 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아과’를 운영해 예방 중심 의료를 강화한다. 전문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 후보는

한준호 “통합돌봄, 경기도형 모델로 완성…지역 격차 해소”

-“시설→지역·가정 중심 전환” -AI 기반 ‘찾아가는 돌봄’ 체계 구축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27일 정부의 통합돌봄서비스 시행과 관련해 “대한민국 복지 패러다임이 바뀌는 출발점”이라며 “경기도에서 실질적 성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돌봄은 시설이 아니라 내가 살던 집에서 가족과 이웃과 함께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지역·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시군 간 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일부 시군 중심의 선도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경기도 공통 돌봄 표준(GCS)을 마련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봄 격차를 분석해 31개 시군 전체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이 취약한 시군에는 도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후보는 ‘찾아가는 돌봄’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그는 “복잡한 절차로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개인별 돌봄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위험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는 ‘경기도형 AI 복지 OS’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돌봄 인력 처우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돌봄의 질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며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돌봄 노동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 공약…돌봄·주거·교통 전면 개편 제시

-공공요양원 300곳 확충…“간병비 절반으로 낮추겠다” -전세·청년주거·월세 지원 확대…주거비 부담 완화 -교통비 환급 확대까지…“이재명 정부 돌봄 정책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돌봄·주거·교통’ 3대 분야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26일 수원 효요양병원을 찾아 “생활 필수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춰 도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핵심은 ‘우리동네 공공요양원 The300’이다. 공공요양원을 도내 300곳으로 확대해 민간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평균 2개 읍면동당 1개소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 가까이에서 돌봄을 받도록 하겠다”며 “간병살인·간병파산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돌봄 분야에서는 24시간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확대와 달빛어린이병원, 공공심야약국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 주거 분야는 ‘누구나 안심전세’, 청년 최대 2억 원 무이자 지원, 연 최대 240만 원 월세 지원 등을 통해 부담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The경기패스 시즌2’를 통해 KTX·일반철도·시외버스까지 환급 범위를 확대한다. 김 후보는 정책과 함께 정치 메시지도 내놨다. 그는 “정치는 나누기가 아니라 더하기여야 한다”며 이른바 ‘

한준호, 민생·노동·반려동물 공약 잇따라 발표…‘체감형 정책’ 드라이브

-“당선 즉시 민생 추경”…복지 복원·골목경제 회복 전면화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 선언…공공 책임 노동 질서 강조 -반려동물 정책 확대…‘생애주기 복지 4대 패키지’ 제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이 24~25일 민생·노동·복지 분야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체감형 정책’ 드라이브에 나섰다. 한 후보는 24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 발표회를 열고 “당선 즉시 민생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겠다”며 복지 복원과 골목경제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삭감된 복지부터 복원하고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즉각 투입하겠다”며 지역 내 소비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지역 순환 경제 구조’ 구축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31개 시군이 상권을 직접 설계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경기도 3333 프로젝트’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노동 분야 공약으로는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를 내세웠다. 한 후보는 “임금체불은 개인이 아닌 구조의 문제”라며 공공이 책임지는 노동 질서를 강조했다. 핵심 방안으로는 공사 대금 중 임금과 자재비를 발주자가 직접 지급하는 ‘직접지급제’ 확대와 체불 이력 사전 점검, 반복 업체 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25일에는 ‘반려동물 생애주기 복지 4대 패키지’를 발표했다. 입양 초기 지원부터 의료비 완화, 행동교정, 산업 육성까지 생애 전 과정을 포괄하는 정책이다.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감사패 수상

- 재가노인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 돌봄 기반 마련하는데 크게 공헌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사정희 의원이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의정활동 과정에서 재가노인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데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은 "오늘(25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사정희 의원이 그간「수원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등 의정활동을 통해 수원시 재가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돌봄 기반 마련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5년 10월 사정희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제정됐다. 독립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재가노인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행정적으로 규정해 논것이다. 이로 인해 수원지역내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는 경기도 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및 주간보호센터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단체다. 이날 수상식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관계자들은 사정희 의원이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