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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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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발전 위해 힘차게 달리는 '영통발전연대'

- 영통발전연대, 3월 월례회의 개최 - 영통구 발전 위한 활동 및 계획 논의...시‧구정 홍보사항 공유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23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회장 이영종)와 3월 월례회의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2026년 1분기 성과 및 2분기 영통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운영계획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발전연대의 작은 노력이 모여 영통구를 더욱 따뜻하고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다.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문화체육사업으로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지원해오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격동의 80년대 그때 그 시간을 아시나요

- 수원박물관, 특별기획전‘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개최 - 1980년대 수원 풍경, 수원 사람들 만날 수 있는 사진전 - 26일~8월 30일까지 수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1980년대는 말그대로 격동의 시간이었다. 1979년 10월26일에는 우리나라 근대발전에 큰 업적을 이룬 故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는 대사건이 발생해 우리나라는 큰 혼란에 빠졌는가하면 이후 신군부가 들어서는 등 격동의 연속이었다. 특히 1980년도에는 신군부에 대항하는 '5.18광주사태'가 발생하면서 우리사회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더 큰 혼란에 휘말렸던 시기였다. 그렇지만 우리사회는 그같은 모든 혼란들을 잠재우기 위해 '까까머리' 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했고 기성세대들은 직장이나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며 다시 정상을 되찾아 나갔던 것. 80년대 수원지역에서 원천유원지(지금의 광교호수)는 결혼식을 마친 신랑, 신부 친구들의 2차 피로연 자리로 유명세를 탔는가하면 휴일에는 원천유원지에서 뱃놀이 등 나들이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였다. 이처럼 1980년대 아련한 추억들을 간직한 수원의 풍경과 수원 사람들을 볼 수 있는 희귀한 사진전이 수원박물관에서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수원박물관에 따르면 "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수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옛 수원 사진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연다"고 24일

수원시민들 휴식처로 큰 각광 받고 있는 '수원 일월수목원' 한 단계 더 도약

- 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 산림청 주관 공모… 서류·현장평가, 국민선호도 설문조사 종합해 선정 - 이재준 시장, "이번 선정 계기로 산림청과 협업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더 널리 알려 나갈 것”

수원지역내 대표 수목원으로 자리잡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수원특례시가 수원시민들을 위해 지난 2023년 5월부터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간 대표적인 시민들의 휴식처이다. 이들 2개 수목원은 수원지역내 도심지인 동쪽지역과 서쪽 지역에 각각 위치해 있다. 특히 일월과 영흥 등 2개 수목원은 수도권과 수원지역내 도심지라는 지리적인 잇점과 함께 수려한 꽃들은 물론이고 푸르른 나무등 잘 조성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들 수목원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민들은 물론이고 인근 지역의 타도시 주민들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같은 현실을 입증하듯 일월과 영흥수목원에는 개장 이후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에 따르면 "일월과 영흥수목원에는 지난 2023년 개장이후 지난해 말까지 수원시민 전체보다 많은 1백46만37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되는 등 수도권지역의 휴식공간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수원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개 수목원 가운데 '수원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주관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32년만에 새청사에서 업무 돌입

- 서둔동 신청사 준공식 마치고 23일부터 대민 업무 시작 - 권선구, 개청 앞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 최종 점검 - 고호 구청장, "첫 업무 개시에 차질 없도록 막바지 주민 맞이 준비에 직원들이 최선 다해달라” 당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인구는 현재 3만7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같은 서둔동 주민들을 위해 민원과 행정 등 각종 업무지원은 서둔동 행정복지센터가 맡아 해나가고 있는 것. 그러나 지은지 32년이 넘은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낡고 오래돼 주민자치센터나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처럼 많는 불편을 겪었던 서둔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23일부터 신청사에 업무에 돌입한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신청사는 연면적 8,173㎡로 지하 1층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1년 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이달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서둔동 신청사는 쾌적한 민원실과 다양한 주민 소통 공간을 갖춰 기존 청사의 고질적 문제였던 공간 협소와 주차 부족 등 많은 문제들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에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고호)는 "지난 19일, 개청을 앞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고호 구청장과 주요 관계자들은 신청사의 내·외부 안전 상태, 민원실 동선, 편의 시설 등을 살피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개청 준비 상황을 면밀하게 확인했다. 고호 구청장은 “신청사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데 크게 일조한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 확대한다

- 수원시,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 참여 학교 14개로 늘려 - 참여학교 8개→14개교, 수요처 2개→8개 기관으로 증가 - 수원시와 신규 참여기관 업무협약 체결 - 이재준 시장,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공동체 안에서의 순환과 나눔의 본보기인 수원시의 특화 정책"

지난한해 수원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해나가면서 버린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7만9천200여t이다. 하지만 수원지역내에서 최근 3년간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연속 감소하는 등 성숙해진 시민의식이 더해지면서 '청신호'를 이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음식물 발생량 현황은 ▲2022년 9만 9499t에 이르렀던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랑이 ▲2023년 8만 9644t ▲2024년 8만 4894t ▲2025년 7만 9176t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원시의 특화된 각종 음식물류 폐기물 감소정책이 빛을 발했는가하면 수원시민들도 수원시의 정책에 발맞춰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것. 특히 수원시 정책 가운데서도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는데 크게 일조한 특화사업이 있는데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이 '일등공신' 가운데 하나다.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은 수원지역내 각 학교들이 급식추진 과정에서 '손'도 대지 않은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수원시의 특화사업이다. 잔식 기부로 학교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였고, 잔반 처리비용을 절감 하

준공된 자연산책로 현장 점검 통해 또다시 확인

- 수원시 영통구, 사색공원에서 현장 점검 - 최근 준공된 자연산책로 정비사업지 꼼꼼하게 확인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18일 원천동 사색공원에서 현장 점검을 펼치고, 최근 준공된 자연산책로 정비사업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설 정비 상태와 산책로 이용 환경을 세심히 살피고, 향후 관리 방향을 함께 검토했다. 사색공원은 쾌적한 녹지 환경과 안정적인 보행 여건을 갖춘 대표적인 도심 공원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여유를 가까이 누리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시설과 산책로를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26만㎡ 규모에 △맨발길 조성(370m) △산책로 포장 정비 △우·배수로 정비 △진입광장 정원 및 쉼터 조성 △노후 시설 보수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사업은 2025년 1월부터 추진돼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같은 해 10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3월 준공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산책로 정비 상태와 이용 동선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공원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보다 쾌적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권선구 지역내 주요 사업현장점검

- 수원시 권선구, 주요 사업 현장점검 통해 생활환경 개선 박차 - 17일, 권선1동과 곡선동 일대 주요 사업 현장 찾아 공원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점검 - 김은경·장정희·이찬용 의원 등 3명의 시의원들도 참여

수원시 권선구가 새 봄을 맞아 지역내 주요 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기지개'를 켰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고호)는 "지난 17일, 권선1동과 곡선동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구청장과 함께 지역 주민,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장정희·이찬용 의원 등이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올림픽공원, 효정어린이공원, 늘푸른공원, 원형육교 꽃길 및 궁촌육교 보행환경 개선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권선1동 효정어린이공원에서는 노후 시설 개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국·도비 확보 등 사업 방향을 구체화 시켜 나가는데 의견을 일치했다. 야외무대 주변 개선이 진행 중인 곡선동 늘푸른공원에서도 공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 방향 등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공유했다. 권선구는 진행 중인 용역 결과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혀 나가는데 전력한다는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구정 주요 사업을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밝고 깨끗한 내지역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펼쳐

- 수원시 영통구, 관내 '효원회'와 함께 공동 추진 - 구청 인근 주택가와 상가 지역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실시

수원시 영통구 우중속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고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을 펼쳤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매탄동 소재 공인중개사 봉사단체 '효원회'와 함께 영통구청 인근의 주택가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개업공인중개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효원회'와 함께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효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매탄동 중심가와 인근 상가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노면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상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꼼꼼히 정비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시키는데 힘을 보탰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신 효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민·관이

봄철에 발생해 엄청난 피해 입히는 '산불'에 적극 대처

- 수원특례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 - 4월 19일까지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설정해 적극 대처 - 산불 가해자는 고의·실수 불문하고 엄정 처벌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은 산림은 물론이고 인명과 재산 등 우리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일상생활을 해나가면서 산림주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로 번지는가하면 담배꽁초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노출돼 우리모두가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 특히 일부 몰지각한 기성세대 가운데 고의로 불을 지르는 방화사건은 순식간에 큰 피해를 끼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에게도 '용서'를 해줄수 없는 현실이다. 이처럼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에 대해 수원시가 적극 대처한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4월 19일까지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특히 시는 산불을 낸 사람은 고의·실수에 관계없이 엄중 처벌하고, 피해 발생에 따른 원상복구 책임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특별대책기간에 공무원·산림재난대응단 인력 192명과 22대의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활용해 산림 인접 지역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산불 위험지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수원시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한 3월 14일~4월 19일은 최근 10년 기준(2016~2025년) 산불 발생 46%(피해 면

경기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올해 두 번째

-차량 2부제·사업장 가동 조정 등 저감 대책 가동 -“실외활동 자제·마스크 착용 등 도민 협조 당부”

경기도는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7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전날인 16일 수도권(경기·서울·인천)과 충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데 따른 것이다. 1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한 데 이어, 17일에도 같은 수준을 넘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조치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17일 하루 동안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적용돼,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홀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또한 폐기물 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은 가동률을 낮추거나 가동시간을 단축하고, 시설 효율 개선 등 저감 조치를 시행한다. 건설공사장에는 공사시간 조정과 방진덮개 설치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가 적용되며, 도심 도로 청소도 강화된다. 이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와 공회전 단속, 사업장 및 공사장 점검, 불법 소각 감시 등 지도·단속 활동도 강화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올해 두 번째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