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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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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 도로변 외벽 벽화 현장 점검 및 보수 방안 논의

- 관내 외벽에 설치된 벽화, 시간 흘러 노후화로 대처방안 마련 - 외벽 벽화는 길이 170m 높이 2m에 달할 정도로 거대

수원시 장안구 하률로12번길에 위치한 율전동 성당 정문에서 밤밭공원 사이 도로변 외벽에는 시민들을 위한 거대한 벽화가 설치돼 있다. 해당벽화는 길이가 170m에 이르고 높이가 2m인 거대한 벽화다. 벽화에는 수원시 캐릭터인 청구개구리가 뛰어 노는 모습과 토끼들이 방아찧는 모습 등 각종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색다른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5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삭막했던 도심공간인 벽면에 대해 벽화 정비가 이루어진 곳이었다. 하지만 벽화사업이 추진된지 5년차에 접어 들면서 그동안 비바람과 눈보라 등 '자연환경'으로 인해 벽화가 버껴지고 색이 바래는 등 퇴색될 수 밖에 없었는데 이 곳을 지나가던 주민들이 관련문제를 제기했던 것. 이에 따라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발 벗고 나섰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근숙)와 주민자치회(주민자치회장 이판수)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에 걸쳐 벽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펼치고 보수 방안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송근숙 정자3동장과 이판수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이 함께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점검하고 노인들에게 방한용품도 지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관내 경로당 21곳 한파쉼터 점검 및 방한용품 지원 -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집중 점검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관내 경로당에 대해 한파쉼터를 점검하고 어른신들에게 방한용품도 지원해 어르신들을 적극 보호했다.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숙영)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21곳을 대상으로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겨울철 안전 지원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교1동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 안전관리 실태, 한파쉼터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하게 살폈다. 광교1동은 이와 함께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담요, 마스크, 핫팩 등 방한용품을 경로당에 지급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현장 점검도 병행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챗지피티 등 생성형 인공지능, 시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한다

- 수원시, 12일부터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 돌입 -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 단순‧반복 업무는 인공지능 업무 비서 활용

수원시는 2025년 10월 1일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국(局) 단위 인공지능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와 연관시킬 수 있도록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였던 것. 또 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 방향에 맞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을 확산시켜 나가려는데도 뜻을 뒀던 것인데 이에 수원시가 새해부터 발벗고 뛰어 들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12일부터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정 선 AI전략과장은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는 ▲챗지피티(Chat GPT)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업무지원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는 앞으로 문서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번역 등 문서 기반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보도자료, 블로그 등 홍보 콘텐츠 제작도 함께 지원해 나간다. 수원시는 서비스 시작에 맞춰 공

주민들이 요구하는 민원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 나간다

- 수원시 영통구, 원천리천 징검다리 설치 요구 사항 현장 점검

수원시 영통구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민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 나가고 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8일, 관내 원천리천(광교호수중학교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과 관련한 현장 점검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이날 현장 점검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참석했다. 장 구청장과 참석자들은 원천리천 일원에 요청된 징검다리 설치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안전성, 시설 설치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통행 동선과 하천 이용 실태를 직접 살피며, 주민 보행 편의와 안전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하는 등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펼쳤다. 구는 이날 현장 확인 내용을 토대로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구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일상 속 불편 사항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천리천이 영통구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

악성민원인으로 부터 '고통' 받는 공직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특이민원대응전문관’

- 수원시, 2025년 1월부터 '특이민원대응전문관’제도 도입해 큰 실효 거둬 - 폭언‧협박‧성희롱 등 특이민원으로 인해 고통받는 공무원들 도움받을 수 있어 - 경찰 경력 35년 노련한 겅험으로 악성 특이민원 대처 -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성과 인정받아 행안부 주관 행사에서 ’대통령상' 수상

요즘 공무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자신이 맡은 행정업무를 추진해 나가는 일보다 보다 민원인들을 대하는 일을 더욱 힘들어 한다. 민원인들 가운데 일부는 행정기관과 연관된 업무 가운데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생각하면 욕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폭력까지 휘두르는 일들도 비일비재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담당 공무원들이 크게 잘못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민원인들이 '화'부터 내기 때문에 이같은 문제들이 끊임 없이 발생되고 있는 것. 이처럼 무작정 당하기만 하던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 가운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까지 거머진 것이다. 지난해 8월 수원시민인 A모씨는 불법주정차 단속에 항의하며 수원시 한 구청 당직실을 계속해서 찾아와 공무원에게 고함을 치고, 욕설을 했다. 무려 열흘 동안 전화도 40여 차례 걸어 폭언을 해 정상적으로 당직실을 운영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또다른 시민인 B씨는 지난 2022년부터 수원시 22개

수원특례시,‘새빛 시민농장 체험 텃밭’ 참여할 1900세대 모집

-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새빛톡톡, 방문 신청

수원시민들이 먼곳에 가지 않고 도심지 근교에서 가족들과 함께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수원시가 시민들을 위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텃밭을 분양해 1년 동안 쓸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년 새빛 시민농장 체험텃밭’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새빛 시민농장 체험텃밭은 탑동시민농장과 두레뜰 공원·물향기 공원·청소년 문화공원에 있는 텃밭에서 시민들이 경작을 하며 농업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청한 시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 준다. ▲탑동 시민농장 1500세대(16㎡) ▲두레뜰 공원 140세대(10㎡) ▲물향기 공원 180세대(10㎡) ▲청소년 문화공원 80세대(5~10㎡) 등 1900세대에 텃밭을 배정한다. 체험 기간은 3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는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세대주), 국가유공자(세대주), 장애인, 다문화가정, 미성년자 3자녀 이상 가구에 50%를 우선 공급하고, 50%는 일반 시민에게 공급한다. 세대당 1개 텃밭을 배정한다.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

전수조사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 마련하는 등 적극 대처

- 수원시 장안구, 관내 공원 67개소 전수조사 통해 ‘정밀 행정’ 구현 - 전수조사 통해 확보한 데이터 바탕으로 리모델링 우선 순위 선정 -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파악하는 등 적극 대처

수원시 장안구가 관내 공원 67개소에 전수조사를 통해 ‘정밀 행정’을 실현하는 등 적극 대처해 나간다. 수원시 장안구는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공원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장안구에 따르면 "구는 매년 관내 67개소 공원에 대하여 수목 및 잔디, 조경관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반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근 3년 동안 어린이공원 18개소 리모델링, 만석공원, 정자공원 등 관내 주요 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을 추진하면서 그간 유지관리로만 파악해오던 잔디 면적, 수목 수량 등에 대한 사업 물량 재조정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장안구는 조경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모델링이 시급한 공원의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시작으로 정비 및 리모델링 우선 순위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등도 정확하게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 17대 협의회장 떠나고 제18대 목명균 협의회장 취임 - 신임 목명균 협의회장. " 제18대 협의회 임원진 및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 다할 것"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돼 힘차게 출발 했다.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대・제18대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장안구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난 1년간 장안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문미숙 협의회장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또 새로 취임한 목명균 협의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발전을 위해 합심 단결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임한 문미숙 제17대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장안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8대 협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명균 제18대 협의회장은 “제17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뤄놓은 여러 성과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임 협의회장을 비록한 임원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목명균 신임 협의회장은 “새로 시작하는 제18대 협의

'새빛만남'에서 나온 수원시민들 목소리 유형별로 분류해 완벽하게 처리

- 수원특례시,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건의사항 처리 현황 점검 -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실·국별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진행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지난해 9월15일 일월수목원에서 율천동지역 주민들과 이재준 시장과의 열린 대화의 한마당인 ‘새빛만남’이 추진 됐다. 이날 율천동 주민들은 이재준 시장에게 시가 수원지역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추진할 때 똑버스처럼 공유가 가능한 차량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같은 내용에 대해 각부서 검토를 거쳐 올해(2026년)부터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관용버스 5대로 지역아동센터 체험활동때 연중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해 시민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시켰다. 지난해 12월4일 열린 매탄4동 ‘새빛만남’에서 주민들은 수원시에 학교 경계선 내에서 기성 세대들이 담배를 피우는 문제를 거론했다. 현행 학교 경계선 30m내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데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담배를 마구 피우고 있어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수원시는 이 문제에 대해서도 관련부서 및 교육당국 등과 협의를 해 학교 및 지하철 출입구 금연구역 안내표지를 설치하기로 했다. 오는 2월부터 지역내 205개 학교부근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하철역 79개소에도 금연표지를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이처럼 수원시가 수원시민들의 아픈 마음(민원)을 풀어주

양평군의 중심, 양평읍의 미래를 읍민과 함께 그리다

-‘양평읍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개최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 마련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일 새해를 맞아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첫 일정을 양평읍에서 시작하며 본격적인 읍 · 면 순회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양평읍사무소 2층에서 열린 소통한마당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문희 양평읍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 · 단체장, 양평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양평읍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양평읍 발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먼저 ▲ 남한강 테라스 준공 ▲ 양평물맑은시장 빛거리 조성 ▲ 양강섬 적석총 경기도 지정문화유산 추진 ▲ 양평종합체육센터 준공 ▲ 강동경희대병원 · 김란미즈산부인과 출산 진료 협약 등 지난해 양평읍의 주요 성과를 읍민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양평읍의 주요 계획으로 ▲경제 우선 전략에 따른 양평시장 상권 활성화 ▲남한강 테라스와 연계한 물안개공원, 갈산공원 등 관광자원화 형성 ▲양근천, 쉬자파크, 백운봉을 잇는 관광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양근대교 확장 등 광역도로망 확충 계획 등을 제시하며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대화 시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