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페비닐이 '화분'으로 재탄생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 폐비닐로 만든 ‘새삶스런 화분’ 마을 곳곳에 배치
- 지역내 어린이들도 그림 그림그리기로 참여
- 환경오염은 줄이고 생활환경 바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

2025.07.29 18: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