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도 힘차게 달리며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수원시 새밫민원실'

-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총격 사고로 모든 것 잃은 멕시코 교민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
- 멕시코에서 사업하던 조OO씨, 지난해12월 현지갱단에게 모든 재산 빼앗겨
- 귀국 후 수원시 새빛민원실에 도움 요청해 희망 찾아

2025.02.26 11: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