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인데도 '수원시 사랑의 온도탑'은 뜨거웠다

- 수원시‘사랑의 온도탑’올해 온도는105℃ ↑
- 지난해12월부터 올해1월까지‘희망2025나눔캠페인’, 10억5000만 원 모금
- 이재준 시장,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주신 시민들께 감사"

2025.02.07 11: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