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이름도 알리지 않은채 3년째 이어가고 있는 '기부천사'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익명의 독지가, “불우한 노인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쪽지와 현금 50만원 남겨
- 3년째 이어진 따뜻한 이웃사랑 몸소 실천

2024.12.26 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