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간 힘겨루기로 '휘청'거리는 수원시의회

- 26일 제385회 정례회 열었지만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싹쓸이'문제로 또 다시 파행
- 17명의 국민의힘 의원들, 상임위원장 및 상임위 재배치 요구하며 전원 회의 불참
- 파행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이 시민들 몫으로 전가
-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회 정상화위해 국민의힘과 대화의 '물꼬' 틀것"

2024.08.26 15: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