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서 사고로 차에 깔린 초등생을 시민 11명이 차 들어 올려 구조

- 지난 11월 6일, 밤 9시쯤 매탄동소재 한 어린이보호구역 대각선 횡단보도에서 사고 발생
- 승용차가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A군과 충돌이후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이는 사고
- 사고주변 현장에 있던 시민 11명이 한달음에 달려와 차 들어 올려 무사히 구조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어린이 구조한 시민들에게 모범시민 표창 수여…“공동체 의식 보여주신 여러분께 125만 수원시민 대신해 감사드린다”

2025.12.02 1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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