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34년 넘은 ‘더부살이’에서 벗어났다

- 17일,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에서 개청식
- 수원특례시청사 옆에 새롭게 ‘둥지’ 틀고 본격 업무 돌입
- 이재식 의장, “시민의 목소리가 닿는 곳에 의회가 있다는 신념으로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의회’ 만들어 나갈 것”

2025.11.17 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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