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노숙인들의 희망의 등불인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 17일, 개소 20주년 기념식 개최
- 노숙인일시보호시설(꿈터) 리모델링 준공식도 함께 열어
- 지난 2005년 8월 문 연 이후 6000여 명 시설을 이용, 7800여 명이 상담 등 지원 받아
- 이재준 시장, “수원시도 노숙인들이 다시 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2025.10.17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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