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 수원시민 8천명의 노래 '함성' 수원에서 울려 퍼진다

- 수원시, 15일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 펼쳐
- 7시30분부터, 인계동소재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진행
- 대합창에서 앞서 장윤정, 장사익, 성악가 김동규 등이 출연하는 경축음악회도 열려
- 이재준 시장, "오는 15일 수원시민들이 그날의 함성을 되살리고 내일의 희망을 함께 할 대향연 펼쳐질 것"

2025.08.12 10:54:2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