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내 위험천만한 ‘전기차 충전시설’ 충격

-전석훈 도의원, 초중고에 설치된 고철덩이 민낯 공개
-폭우와 폭설에 무방비하게 노출
-관리감독 소홀..불안한 위험시설로 방치

2025.07.21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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