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파리 올림픽 열기 속, 성남시 체육계 볼멘 목소리

연간 100억 원 이상 예산 불구, 단 한 명의 선수도 출전 못시켜
펜싱 오상욱 이전 막지 못한 것도 문제... 우수선수 영입 및 발굴·육성 적극 노력해야

2024.08.22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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