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2기 경기도 체육회장에 이원성 후보 당선

  • 등록 2022.12.15 1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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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성 후보 256표, 박상현 후보 191표-65표 차이
선거인단 593명 중 447명 참여..투표율 75.5%

민선 2기 경기도체육회장에 현 체육회장인 이원성 후보가 당선됐다.

기호1번 이원성 후보는 15일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이뤄진 체육회장 선거에서 256표를 얻어 191표를 얻은 기호 2번 박상현 후보를 65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당선증 교부받은 이원성 후보 <사진 최재우기자>

이번 투표의 선거인단은 경기 체육인을 대표하는 593명으로, 오늘 투표에는 모두 447명이 참여해 75.5%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이원성 후보는 57%의 득표율로 민선 2기 회장에 당선됐다.

안자영, 최재우 기자 aajjyy9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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